7/3~7/18 【오이타현】 키츠키 자동차 학교 마무리
- 2017年7月2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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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안녕하세요! 장마도 지나고 점점 더워지고있네요.
그런데도 아직 선풍기를 쓰고있는 真白うさぎ입니다.
요번에 2주 정도 잠시 오이타에 다녀왔습니다만, 관광이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그간 머물고있던 오이타현 기쓰키 시의 사진은 빠지지않고, 그 오가는 부분밖에 제대로 촬영하지않았습니다.
그럼 무엇을 했느냐 하면... 저의 이번 미션은 운전학원 합숙이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시간은 있었지만 좀처럼 마음이 내키지 않아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Ft의 활동 범위가 너무 커질 것 같아서 급히 신청하게 되었습니다.(笑)
이 기사에선 관광은 아니지만 운전학원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키츠키 시는 차를 타고 가다보면 논 길로 나오는 시골이고, 키츠키 성이 우뚝 솟아 있는 성 중심의 도시입니다. 시청 주변은 작은 교토같은 거리라서, 운전하면서도 설레는 멋진 길도 있었습니다.
그런 키츠키에있는 자동차 학교에 들어갔는데, 좀 개성적인 사람이 있네요.
제일 친하게 지낸 미용사 아이가 머리를 잘라준다던지, 술을 마시며 가라오케에 간다던지 해서 즐거웠는데, 어떤 몇명때문에 합숙 후반부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ノ∀`)タハー
저는 최대한 싸게 입교하기위해서 다인실을 썼는데 그 룸메이트들과 친해진 것 같아 제 방에 와서 담배를 피었습니다.(저는 안피웁니다)
밤늦게 떠들어 상당히 재미없는 밤이 많았습니다. 방에서 내보내면 다른방에서 떠들고 있던 것 같아요, 만약 물어본다면 아침5시까지 떠든 것 같아요┐(´∀`)┌
운전에 관해서는... 보통이려나?
MT차(수동)를 골랐기 때문에 AT차(오토)보다 조작이 어렵고, 교습 첫 단계에서는 흔히 말하는 엔진스톱을 일으켰는데, 며칠 연습하니 익숙하게 부드러운 발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크랭크도 S자 코스도 비탈길 발진도 절대추돌, 탈륜, 후진하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몇번 하니 가능하게 되었습니다((´∀`*))ヶラヶラ
누구나 거쳐야 하는 언덕길 오르기, 보통은 완만한 경사인데 반대쪽이 경사가 심했고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운 나쁘게 연습면허 때 언덕길 역방향 코스가 걸려, 식은 땀이 잔뜩 흘렀고 손이 땀으로 젖은 채로 시험쳤어요.(笑)
연습면허까지는 그렇게 시험장내를 빙글빙글 돌았었는데, 시험 둘째 단계에 들어서니 도로주행시험이었습니다.
출발 전에 의식, 전후 확인 잘 했고. 5점 확인도 했고, 좋아, 아자아자!
처음의 심경을 말하자면, 엔진 시동을 꺼트리진 않을지 심장이 터질것처럼 두근거리며 엄청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달리고 있을 때는 괜찮지만, 코너를 돌 때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면서 '사고 치면 어떡하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ω·`)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특히 고속 도로(笑)
달리다 보니 길이 길어서 속도도 낼 수 있고, 풍경도 전혀 다르고 해서('∀`*)껄껄
한 번은 신호등에서 엔진이 꺼졌을 땐 어쩌나 했는데...('·ω)=3
이런 느낌으로 관광도 못했고, 하려고 했던 온천 순례도 시간과 돈의 사정상 못하고, 좀처럼 계획대로 지내진 못했지만 덕분에 무사히 실수없이 면허시험 합격했어요 ㅋ
처음에 말했듯이 그로부터는 Ft의 활동 범위도 커질 것 같으니 무척 기다려집니다!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ノシ
提供:友人に翻訳を手伝ってもらいました。
※사진은 (키츠키 성을 제외하고) 키츠키 시가 아니라 가는 도중에 찍은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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