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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24【도쿄・치바】도교오프라인파티・TGS

  • 2017年10月1日
  • 読了時間: 1分

안녕하세요 요러분. 마시로입니다.

세로운학기가 시작하고 파로 야행 갔기 때문에 기사를 쓰는 시간이 낼수 없었는데 드디어 일단락.....

그런데 관동(関東) 지방 자체는 오픈 캠퍼스로 토치기현에 가번적이 있는데 토교에서 내리고 관광하는것은 처음이라 매우 긴장했습니다.

왜냐하면 일음은 자주듣는 야마노태선,기타〇〇선,××선라든지 메토로라든지 JR라든지 오사카도 대개이지만 여기도 혼돈하고있는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친구도 고민했다고 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토교 관광………설직히 말하면 의외로 나쁘지 않았습니다,라는것입니다.

혼날지도 모르지만 서울에서 사랐던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렀다’고 생각했는데요 높은 빌딩이 난립하고 재미가 없다는것이 제가 가지고 있었던 대도시에 대한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니 의외로 가고 싶은거이 많았어요!

시나가뫄아쿠아 파크,추키지시장,오다이바.

여기 밨게 못갔는데 좋아하는 수족관,맛있는 참치사발,무엇보다도 오다이바의 토교완(東京湾)이 보이는 산책로(散歩路)를 걷다면 비 때문에 손 거스러미이었다 기분도 온화하게되었습니다.

다리가 뻣뻣해졌던 22일.23일도 못지않게 걸어서 아주 힘들었습니다ㅋㅋㅋ

23일,이것도 첫참가하는 토교 게임셔. 제가 오릴댸 부터 놀고 있었던 몬스터 헌터시리즈 최신작도 출정 하고 직접 VR 사격을 해 보거나 개인적으로 만족 한 TGS 후에는 메인 이벤트 인 도쿄 오프라인 파티입니다.

저에게 있어 두 번째,그리고 간사으로서  개최 드릴 것은 처음인 오프라인 파티입니다.대접받는 쪽 아니라 하는 쪽,제가 했던것은 간단한 보조지만 개최하기 위해 여러가지 상담하고나 좋은 조건의 회장을 찾고 예약하고나 기타 생각해야하는것이 정말 많았었습니다.

이건 평소부터 생각하는것인데 소우(操)의 핸동력에 감복합니다……이런것은 2월의 오사카 오프라인 파티 때는 혼자서 했다는것을 생각하면………┐(´∀`)┌ヤレヤレ

여기서는 말 끝까지 이야기 못하지만 저에 있어 큰의미를 가진 오프라인 파티 이였습니다.

파티의 내용 자체는 특별한것이 아니라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저는, 모르는 사람과 만나고 같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농담도 하고.이러한 시간이 매우 중요하고 보물이아고 생각합니다.

파티에서 만났던 친구의 말을 핖리면 ‘화면 너머의 좋은 사람’ 그거가 오프라인 파티라는 형으로 같으 공간에 있고 친구에 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만드는 도음이되어 아주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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